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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피스별 목적이 다른 고주파 기반 플랫폼
- 윤곽 정리
- 이중턱·지방
얼굴 고민 · 01
선을 깎기보다, 강해 보이는 이유를 나눕니다.
뼈, 근육, 지방, 턱선의 비율 가운데 실제로 인상을 무겁게 만드는 요소를 먼저 구분합니다.
30초 핵심

한 번의 인상적인 변화보다, 지금 상태에 맞는 순서를 지킵니다.
고민 구분
이를 물 때 드러나는 근육의 힘과 비대칭을 봅니다.
뼈와 연부조직이 만드는 윤곽을 구분합니다.
처짐과 지방, 피부 탄력의 비중을 살핍니다.
정면과 대화할 때의 인상을 함께 봅니다.
방향 설정
각져 보이는 이유가 근육인지, 지방인지, 피부 처짐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줄이는 변화와 지켜야 할 볼륨을 함께 정합니다.
뼈·근육·지방·피부의 비중
움직일 때 달라지는 윤곽
턱만이 아닌 중안면과 목선의 연결
시술 안내
각져 보이는 원인입니다. 근육의 볼륨인지 윤곽선인지 나눕니다.
원인에 맞는 방법만 조합해 균형을 조정합니다.
일상 지장이 적은 편이나, 반응과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실제 적용 여부와 방법, 반응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며 진료 후 확정합니다.
로드맵
흐려진 얼굴선의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피부가 늘어난 것인지, 지방층이 아래로 이동한 것인지, 볼륨이 빠진 것인지, 근육 요소인지 먼저 구분한 뒤 순서를 정합니다.
보유 장비
피부 두께와 고민, 필요한 깊이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진료 후 필요한 장비와 순서를 고릅니다.

핸드피스별 목적이 다른 고주파 기반 플랫폼

목표 층에 따라 카트리지와 모드를 고르는 집속초음파 플랫폼

얼굴 근육의 균형을 살필 때 고려하는 전기 자극 장비

부위와 피부 상태에 맞춰 모드와 팁을 고르는 모노폴라 고주파 플랫폼
표기된 효과는 일반적인 활용 범위입니다. 실제 적용 여부와 결과는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며, 적합 여부는 의료진 진료로 판단합니다.
진행 과정
정해진 패키지보다 현재 상태와 가능한 회복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가장 신경 쓰이는 변화와 시작 시점, 최근 시술과 복용 정보를 듣습니다.
피부 상태와 표정, 좌우 균형, 가능한 회복 시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필요한 방법과 순서, 예상 반응과 주의사항을 진료 후 설명합니다.
시술 뒤 일상 관리와 다음 확인 시점을 개인 상태에 맞춰 안내합니다.
대표원장
안우경 대표원장은 피부 상태와 인상의 연결, 원하는 변화와 피하고 싶은 변화를 함께 듣고 필요한 범위와 순서를 설명합니다.

방문 전 안내
개인의 상태와 선택한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
뼈의 크기를 바꾸는 진료가 아닙니다. 근육의 발달이나 지방 분포, 처짐 때문에 각져 보이는 경우라면 그 요인을 줄여 선이 부드러워 보이게 하는 접근이며, 원인에 따라 변화 폭이 다릅니다.
씹는 근육이 두꺼워 각져 보이는 경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방이나 처짐이 함께 있으면 근육만 줄여서는 원하는 선이 나오지 않아, 어떤 요인이 큰지 먼저 나눕니다.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근육에 작용하는 방식은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돌아오고, 지방이나 탄력에 접근하는 방식은 유지 기간이 또 다릅니다. 진료에서 선택한 방법의 예상 흐름을 안내합니다.
줄이는 데만 집중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줄일 부위와 지켜야 할 볼륨을 먼저 표시하고, 전체 선의 연결을 보며 범위를 정합니다.
대부분 당일 일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방법에 따라 붓기나 멍, 눌리는 느낌이 며칠 남을 수 있어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간격을 두시길 권합니다.
근육에 작용하는 방식은 초기에 씹는 힘이 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개 적응되지만 식사에 불편이 크다면 다음 회차에 용량과 범위를 조정합니다.
표정과 씹는 습관에서 오는 좌우 차이는 흔합니다. 완전히 같게 만들기보다 눈에 띄는 정도를 줄이는 쪽으로 접근하며, 움직일 때의 균형까지 함께 봅니다.
방법마다 다릅니다. 근육에 접근하는 방식은 효과가 줄어드는 시점에 맞춰 간격을 잡고, 탄력이나 지방 쪽은 회복 기간을 고려해 더 길게 둡니다.
주사를 사용하는 방식에서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개 1~2주 사이에 옅어지며, 일정이 촉박하다면 시술 시점을 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전체 균형을 보려면 함께 계획하는 편이 좋지만, 한 번에 많은 변화를 주면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나누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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